- [TV먹방] '생생정보' 양념 소갈빗살 맛집, 연 매출 17억…육즙부터 남달라
- 입력 2020. 04.02. 19:08: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생정보'에서 양념 소갈빗살 맛집을 소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코너에서 연 매출 17억을 기록하는 양념 소갈빗살 맛집을 공개했다.
이 가게의 인기 메뉴는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양념 소갈비살이다. 남다른 육즙으로 손님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는 메뉴다.
남다른 육즙의 비결에 대해 장사의 신은 "상온에서 1시간 두는 거다. 그래야 고기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 돼서 육즙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비법은 소갈빗살에 포도씨유를 발라줘 기름막에 코팅을 하는 것. 이 또한 육즙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가게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덕릉로 268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