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조희봉, 몰래 심지호 금고 털다 걸렸다
- 입력 2020. 04.02. 21:04: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꽃길만 걸어요' 조희봉이 심지호 금고를 털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몰래 김지훈(심지호)의 사무실을 방문한 남일남(조희봉)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일남은 김지훈이 헛개원료대장을 숨기고 있다고 확신했다. 남일남은 CCTV를 통해 김지훈이 그 서류를 금고에 넣었다는 것을 알고 밤에 몰래 사무실에 들어갔다.
남일남은 계획대로 사무실을 열었고, 금고 비밀번호까지 제대로 입력했다. 하지만 금고는 텅 비어 있었다.
텅 빈 금고에 당황한 남일남은 "분명히 여기 있어야 하는데"라며 혼잣말을 했다.
망을 보고 있던 장상문(류담)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지훈이 경비원들과 함께 사무실에 득이닥쳤다.
김지훈은 남일남을 발견하고 "여기서 뭐하는 짓이냐"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