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인간극장' 홍현표 "배타고 나가고 싶다는 열정있어"
- 입력 2020. 04.03. 08:02:3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홍현표가 문어잡이하는 일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홍 선장이 부른다, 인생역전' 5부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표는 3kg 정도의 큰 문어를 잡았다. 홍현표는 "한 마리씩 열두시까지 잡아서 하루 생산량 채운다. 이렇게 한 마리씩 해서 40kg씩 잡아도 좋고."라며 "아침에 일어나면 ‘배를타고 바다에 나가고 싶다’라는 열정이 있다. 문어가 잡히든 안 잡히든 마음은 좋다. 기분 전환도 되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한다’라는 것은 남자가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이고 엄마에게 요구르트라도 하나 더 사드리려면 열심히 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