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 주인바라기 NO 반려동물들의 은밀한 사생활
입력 2020. 04.03. 14:18:58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3일 오후 영화전문채널 OCN MOVIES에서 방영되며 답답한 일상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OCN MOVIES는 4월 3일 오후 1시 20분 애니메이션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을 편성했다.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하루종일 주인이 돌아오기만 기다릴 법한 반려동물들의 일상 탈출 모험기를 그렸다.

“하루 종일 당신만 기다리며 보낼 것 같죠?”라는 흥미진진한 문구가 흥미를 끄는 이 영화는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주인바라기 맥스와 어느 날 갑자기 입양된 듀크와 동거를 시작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일상이 전개된다. 듀크와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하게 된 맥스는 간식, 밥그릇, 침대, 주인의 사랑까지 빼앗기면서 일상에 금이 간다. 급기야 ‘듀크’ 때문에 뉴욕 한복판을 헤매는 사건이 벌어진다.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지난 2013년 개최된 ‘제1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참가한 바 있다. 이 영화는 2016년 6월 개봉해 관객 수 2,520,700명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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