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엑소 수호 "운동화만 500켤레, 데뷔 초 한정판 사기 위해 줄 선 적도 있다"
- 입력 2020. 04.03. 15:26: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신발 덕후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덕이' 코너에는 변기수가 스페셜 DJ로 출연, 방송인 김민경, 엑소 수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수호는 덕질하는 분야가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수호는 "신발, 집에 500켤레 이상 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주로 어떤 종류 신발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엔 "한 가지 브랜드 밖에 안 신는다. 취향이 너무 확고해서 다른 브랜드 안 신은 지 오래됐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신발에 관심을 갖게 된 지 10년 정도 된 것 같다. 데뷔 초에는 한정판 신발을 사기 위해 직접 줄을 서 본 적도 있다"라며 신발 덕후 면모를 뽐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