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양희경에 "임지규 마지막, 하나음료 취재" 오열
- 입력 2020. 04.03. 20:42:5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양희경에게 임지규의 사고사와 관련된 사실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강여원(최윤소)가 왕꼰닙(양희경)에게 남동우(임지규)의 사고사와 하나음료가 관련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강여원은 왕꼰닙에게 “어머니 마지막까지 동우 씨 하나음료 비리를 취재하고 있었다.”며 “협박에 시달리다 사고 나서 그렇게 된 것 같다”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를 들은 왕꼰닙은 “알아본다고. 애썼다. 애미야”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홀로 방으로 들어온 왕꼰닙은 남동우와 찍은 사진을 끌어안으며 “내 새끼. 내 아들. 억울해서 어쩌나”라며 오열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