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르포 특종세상’ 유퉁, 8번 이혼하고 혼자 식당업 이어가고 있는 이유는?
- 입력 2020. 04.03. 21:5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유퉁의 근황을 전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유퉁의 속사정을 전한다.
‘결혼 많이 한 남자’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유퉁은 마지막 사랑이라 공언하며 2년 전 결혼식을 올렸던 배우자와도 헤어지면서 지금은 혼자 생활하고 있다.
성공한 외식업 사업가로도 유명했던 유퉁은 현재 개인 사정으로 지난해 문을 연 식당 하나만 운영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한 달 이상 가게 문을 닫아야 했지만 아예 장사를 접을 수는 없는 상황이다.
장을 보는 것부터 가게를 마감하는 것까지 맡으며 운영하기란 쉽지 않은 일. 그러나 유퉁은 아픈 몸을 이끌고 발이 부르트도록 열심히 일한다. 차마 밝히지 못했던 그의 속사정은 무엇일까.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