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前멤버 케빈 "지민 목소리 섹시"…BTS 지민 ‘Filter’ 극찬 “취향저격”
입력 2020. 04.04. 08:49:3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유키스 前멤버 케빈이 유튜브 채널 ‘Dive Studios’에서 방탄소년단의 솔로곡 ‘Filter’가 자신의 최애곡이라며 애정을 보였다.

​유튜브 Dive Studios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에서 케빈은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7' 앨범 중 지민의 솔로곡 ‘Filter'’를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을 꼽았다.

그는 “이 곡은 뭐랄까, 색달랐어요. 지금까지 들어왔던 방탄소년단의 사운드가 아닌 색다른 사운드였고, 관심을 확 사로잡은 건 기타 사운드에요. 제가 어쿠스틱 사운드를 좋아해서 노래가 시작하자마자 '내 최애곡은 바로 이 곡이다' 생각했죠. 알고 보니까 지민 씨의 솔로곡이더라고요”라며 최애곡을 지목한 이유를 밝혔다.

케빈은 노래가 정말 취향 저격이라며 지민의 목소리는 섹시하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라고 자신의 호감을 가진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Filter’는 비트도 신나고 들을 때 마다 지민이 무용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며 이 노래에 맞춰 춤추는 걸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메인 댄서이자 리드 보컬인 지민의 솔로곡 ‘Filter’는 미국, 영국, 캐나다 메인 차트에 진입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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