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은 아나운서, 오늘(5일) 동갑내기 금융인과 화촉 “아주 작은 결혼식”
입력 2020. 04.05. 09:49:5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연상은 아나운서가 오늘(5일) 결혼한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과 연상은 아나운서는 약 2년간의 열애 기간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6일 연상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청첩장, 반지, 웨딩 슈즈가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열심히 청첩장을 돌리다가 올 스톱한 지 꽤 됐다. 청접장을 받은 분마다 너무 예쁘다고 하셔서 많이 돌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어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주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했다. 너무 속상하지만 부디 이해해 달라. 이 역병이 끝나면 꼭 인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연상은은 1989년생으로 올해 32세다. 지난 2013년 XTM 아나운서로 데뷔했고 이후 Sky Sports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연상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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