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측, 오늘(5일) 부친상 “노환으로 별세… 가족과 조용히 장례 준비”
입력 2020. 04.05. 13:04: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정우성의 부친은 5일 오전 고령과 노환으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여파가 거센 시기인 만큼 정우성이 가족들과 조용히 고인을 보내 드리려 한다고 밝혔다.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한 후 ‘비트’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정우성은 최근 첫 장편 연출작 ‘보호자’ 촬영 중에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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