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키썸, 코로나19 음성판정→2주간 자가격리 "걱정 마세요"
- 입력 2020. 04.06. 07:25: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키썸이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은 가운데 방역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키썸은 5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너무 걱정 하지마세요. 저는 건강합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안전하게 자가격리후에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마스크쓰시고 집에 돌아오셔서 꼭 씻고 손 소독제 바르세요. 다같이 이겨냅시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키썸 소속사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키썸은 지난 3일, 2주 전 '더쇼'에 함께 출연한 ‘에버글로우’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방송 관계자로부터 전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프로그램 출연 당시, 같은 대기실을 배정받아 사용했기 때문에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소식을 듣자마자 키썸을 비롯한 관련 스태프들 전원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였고 바로 다음 날인 4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현재 키썸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2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키썸은 지난달 23일 디지털 싱글 '더 퍼스트 키 투 썸 아일랜드(THE 1st KEY TO SUM ISLAND)'를 발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