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송혜교 한남동 신혼집 철거→단독주택 들어선다
- 입력 2020. 04.06. 09:52:2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중기, 송혜교의 신혼집이었던 한남동 주택이 철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송중기, 송혜교가 함께 살던 한남동 신혼집이 2월 말부터 철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 집은 결혼 전 송중기가 약 10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내년 6월 말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송중기 측은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중화권 언론은 송중기, 송혜교의 근황을 세세히 전했다. 송중기는 최근 하와이에서 약 27억 원이 넘는 고가의 콘도를 매입했으며 영화 ‘보고타’ 촬영 중 코로나19로 귀국 후 자가격리 중인 소식도 전했다.
송혜교는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행사에 참석, 모델 활동을 펼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송중기, 송혜교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나 성격차이를 이유로 2019년 7월 이혼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