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고세원, 박하나 배신… 박영린 “그 아이 머릿속에서 지워”
- 입력 2020. 04.06. 11:24:3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이 강신일을 살리기 위해 박하나를 배신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6회에서는 “그 불쌍한 애를. 이 쓰레기만도 못한, 너희가 사람이야?”라며 최준혁(강성민)을 향해 분노를 쏟아내지만 아버지 강일섭(강신일)이 위독하다는 말을 듣고 당황스러워하는 강태인(고세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혜원(박영린)은 “어떡하든 아버님부터 살려야지”라며 태인을 설득한다. 한편 준혁은 “강태인 아버지 살려야 우리가 산다고”라며 태인에게 부당한 제안을 말하기로 결심한다.
혜원은 차은동(박하나)과 가족 사이에서 망설이는 태인에게 “당신 가족 지키고 싶으면 차은동 그 아이 당신 머릿속에서 지워”라고 외친다. 이후 태인은 일섭을 살리기 위해 준혁과 혜원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