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레이어스(LAYERS)’ 활동 성공적 마무리… 퍼포먼스→예능 섭렵
입력 2020. 04.06. 11:38:40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옹성우가 첫 번째 미니 앨범 ‘레이어스(LAYERS)’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옹성우는 ‘레이어스’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5일 발매된 옹성우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레이어스’는 ‘감정의 레이어링’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았다. 또 옹성우가 지금의 그가 되기까지 경험한 감정들을 자작곡으로 표현한 것도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레이어스’는 발매 이후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옹성우는 타이틀 곡 ‘그래비티(GRAVITY)’의 유연하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섬세하게 표현해 무대를 꽉 채우며 독보적인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옹성우의 퍼포먼스는 그의 보컬과 시너지를 발휘해 호평을 얻었다.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옹성우의 넘치는 센스와 예능감이 빛을 발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친형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옹성우는 이후 SBS ‘런닝맨’ ‘집사부일체’에 연달아 출연해 주말 저녁을 가득 채웠다. 더불어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의 라디오에서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레이어스’ 활동으로 다재다능함을 뽐낸 옹성우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