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뒤집힌다”… 김다미X최우식 주연 ‘마녀’, 숨은 반전은?
입력 2020. 04.06. 11:53: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마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마녀’가 방송됐다.

‘마녀’는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김다미)이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후 미스터리한 인물들에게 둘러싸이며 발생하는 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액션이다.

자윤의 주변을 맴돌며 그를 날카롭게 지켜보는 귀공자(최우식)부터 닥터 백(조민수)과 미스터 최(박희순)까지 나타나자 자윤은 혼란에 빠진다.

자윤의 행동이 변화하게 되는 시점을 목격하며 영화를 감상하는 것이 ‘마녀’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등으로 유명한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8년 개봉한 ‘마녀’에는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고민시, 최정우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마녀’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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