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영탁, ‘막걸리 한 잔’ 무대 후 막걸리 모델 발탁
- 입력 2020. 04.06. 13:45:0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미스터트롯’에서 강진의 ‘막걸리 한 잔’을 열창한 가운데 영탁의 이름을 단 막걸 리가 출시된다.
막걸리 전문기업 예천양조(대표 백구영)는 6일 예천 맑은 물로 빚은 ‘영탁 막걸리’를 오는 5월부터 생산 판매한다고 밝혔다.
영탁은 지난 1일 예천양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영탁 측은 “고향 안동과 가깝고 자신의 이름과 같은 영탁 막걸리를 5월에 출시하기로 한 예천양조와 인연을 맺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예천양조 백대표는 “제 이름에 있는 ‘영’과 탁주(막걸리)의 탁(濁)자를 합쳐 ‘영탁’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월 28일 특허출원을 했다”라며 “인연이 되려고 했던 것인지 이후 가수 영탁의 ‘막걸리 한 잔’을 부르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게 됐고 모델 계약까지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앞서 영탁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본선 2차 대결 1대1 데스매치에서 강진의 ‘막걸리 한 잔’ 무대를 통해 사랑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