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남편 지상욱 선거 유세 등장…마스크로 가렸지만 여전한 미모
입력 2020. 04.06. 14:16:39
[더셀럽 전예슬 기자] 90년대 인기 여배우 심은하가 남편 지상욱 미래통합당 후보(서울 중‧성동을) 선거 유세에 깜짝 등장했다.

지상욱 후보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 중구 약수역 인근에서 선거 유세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지 후보는 “저의 첫 집중유세가 있었다. 아내도 당원 여러분들과 저를 지지해 주시는 분들게 인사드리기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상욱 후보의 선거 유세를 돕고 있는 심은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옷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여전한 미모를 자랑, 눈길을 끈다.

심은하는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부 후 드라마 ‘마지막 승부’ ‘M’ ‘전쟁과 사랑’ ‘청춘의 덫’,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등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심은하는 2001년 연예계에서 은퇴 후 2005년 지상욱 의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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