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지훈, ‘77억의 사랑’ 본방 사수 독려 “한국 대표로 다녀왔다” [셀럽샷]
- 입력 2020. 04.06. 14:27:1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로트 가수 노지훈이 ‘77억의 사랑’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6일 오후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7억 명의 각국을 대표하는 멋지고 예쁜 분들과 재미있는 대화 나누고 왔다”라는 문장으로 운을 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희철과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분위기의 투 샷을 연출한 노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77억의 사랑’ 패널들과 인증샷을 촬영한 노지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어 노지훈은 “한국 대표로 노지훈 다녀왔다. 오늘 밤 11시 JTBC ‘77억의 사랑’에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노지훈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지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