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이상곤♥연송하,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연기→결국 취소
입력 2020. 04.06. 15:21:3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노을의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가 결혼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6일 연송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이 잠정적으로 취소되었다"며 "좋은 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염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알렸다.



당초 두 사람은 지난달 1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5월 2일로 한 차례 날짜를 미뤘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결국 결혼식 날짜를 잠정 취소했다.

이상곤은 2002년 노을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연송하는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영화 '싱글라이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상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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