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진혁 “예능·드라마·무대 솔직히 다 재미있다… 각각 색깔 존재”
- 입력 2020. 04.06. 15:25:3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예능, 드라마, 무대 모두 각각의 재미가 있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인간 분석 연구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업텐션의 이진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문세윤은 이진혁에게 “예능, 드라마 중 뭐가 더 잘 맞는 것 같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진혁은 “저는 지금 다 행복한 것 같다. 라디오도 너무 행복하고 예능은 예능의 이진혁이 있고 드라마는 드라마의 이진혁이 있고 무대는 무대의 이진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다 재미있다”며 모든 분야에서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이진혁은 MBC 수목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HBN 보도국 기자 조일권 역으로 출연해 열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