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속편 제작…티모시 샬라메X아미 해머 그대로 출연
입력 2020. 04.06. 17:30: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속편이 나온다. 주인공은 그대로다.

5일(현지시간) 외신 데드라인에 따르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최근 이탈리아 신문을 통해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를 주연으로 한 영화 ‘파인드 미’를 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인드 미’는 2018년 개봉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후속편이다.

루카 감독은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와 다시 함꼐 일하는 것은 큰 기쁨”이라고 전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1980년대 이탈리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17세 학생 엘리오(티모시 샬라메)와 젊은 대학원생 올리버(아미 해머)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수상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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