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호그와트+머글 세계 구조 대장정 시작… 결말은?
입력 2020. 04.06. 17:31:3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오후 4시 1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가 방영됐다.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는 어둠의 세력이 더욱 강력해져 머글 세계와 호그와트까지 위협에 처한 상황을 판타지적으로 표현한다.

위험한 기운을 감지한 덤블도어 교수(마이클 갬본)는 다가올 전투에 대비하기 위해 해리포터와 함께 대장정의 길을 나선다. 볼드모트(랄프 파인즈)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의 영혼을 나눠 놓은 7개의 호크룩스를 파괴하는 미션을 수행해야만 하는 것이다.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말미에는 해리포터와 볼드모트의 본격적인 대결을 암시하며 다음 편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편을 예고한다.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2009년 공개된 이 영화는 국내 개봉 당시 2,957,736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네티즌 평점은 6.89점이다.

영화에는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톰 펠튼, 마이클 갬본, 로비 콜트레인, 보니 라이트, 헬레나 본햄 카터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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