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단기 기억상실증 걸린 채로 깨어나
입력 2020. 04.06. 21:49:3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안지호가 깨어났다.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고은호(안지호)가 의식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호는 "화분은 괜찮아요? 나 다쳤어요?"라며 눈을 떴다.

하지만 고은호는 단기기억상실에 걸렸고 한 달 동안 일어난 일을 기억하지 못했고 달력을 본 고은호는 "달력이 잘못된 거냐"라며 충격에 빠졌다.

이에 차영진(김서형)은 "너한텐 며칠이어야 하는데?"라고 물었고 고은호는 "며칠이 아니라 몇 달이요"라며 "한 달도 넘게 지나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은호는 "기억을 영원히 못 찾을 수 도 있냐"며 불안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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