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김보홍, 아내 정현선 “업어줄까” 물음에 “아니”
- 입력 2020. 04.07. 08:05: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보홍 씨가 아내 정현선 씨의 물음을 거절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내 인생의 봄날은 우두령에서’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정현선 씨는 고생한 남편 김보홍 씨를 위해 저녁에 술을 꺼내 들었다. 함께 저녁을 먹으며 술잔을 기울였다.
정현선 씨는 “산속에 살면 서로 화합하고 의지하지 않으면 사이가 삭막해 진다”며 “침묵, 삭막함을 깨트리기 위해서 적절한 장난도 하고 농담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현선 씨는 남편이 준비한 발효기를 사용해보기 위해 준비했다. 발효기를 시행해본 정현선 씨는 남편 김보홍 씨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업어줄까”라고 애정을 드러냈으나 김보홍 씨는 “안 업어줘도 된다”고 호의를 거절해 미소를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