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최필곤 PD “히말라야, 실제로 보니 무서워”
- 입력 2020. 04.07. 09:23: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다큐멘터리 ‘23.5’의 최필곤 PD가 히말라야를 실제로 본 뒤의 느낌을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큐멘터리 ‘23.5’ 제작진 최필곤 PD, 김승민 감독, 송성회 촬영 감독, 신나라 작가 등이 참석했다.
최필곤 PD는 “히말라야를 방문했던 것은 처음”이라며 “화면에서 보면 멋지다는 생각이었는데 가보니까 무섭더라”고 처음 봤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촬영 기간 내내 두려웠고 무서웠다”며 “제가 왜소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느낀점을 털어놨다.
더불어 최필곤 PD는 “산사태가 나서 무너진 수로를 보면 아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