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소유 삼성동 단독주택, 80억원대 매물로 내놔 “인근 주택가 고려하면 급매”
입력 2020. 04.07. 09:25:5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혜교 소유의 단독주택이 최근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스포티비뉴스는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에 위치한 송혜교 소유의 단독주택이 최근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건물은 대지면적 454㎥·연면적 324㎥ 규모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돼 있다. 매매가는 80억 원대로 인근 주택가를 고려하면 급매에 해당하는 셈이다.

연예계의 ‘부동산 투자 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송혜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총 3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가 전 남편 송중기와 신접살림을 차렸던 서울 한남동의 신혼집은 지난 2월 말부터 철거에 들어갔다.

이 집은 결혼 전 송중기가 약 10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내년 6월 말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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