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과 결혼’ 17살 연하 신부 조은정 누구? #롤 여신 #한밤 리포터 #이화여대
입력 2020. 04.07. 10:15:27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소지섭과 화촉을 켠 조은정 전 아나운서가 화제다.

7일 오전 소지섭의 소속사 51k는 “금일 4월 7일, 혼인 신고를 함으로써 법적인 부부가 됐다”며 소지섭과 조은정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의 조은정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무용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1977년생인 소지섭과는 17살 차이가 난다.

조은정은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 ‘나는 캐리다’에 출연하며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회의 진행을 맡으며 ‘롤 여신’이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지난해 6월까지는 SBS ‘본격연예 한밤’ 리포터로도 활약했다.

조은정과 소지섭의 열애 소식은 지난해 5월 전해졌고 열애설 후 조은정은 방송 출연을 중단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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