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美거주 코로나19 불안함 토로 “더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셀럽샷]
입력 2020. 04.07. 12:59: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혼성그룹 쿨 멤버 유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감을 드러냈다.

7일 유리는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리는 자녀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유리는 “코로나19 때문에 이래도, 저래도 힘들고 솔직히 타국에 살고 있으니 더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라고 고백했다.

이어 “막막할 때도 있지만 이겨내야 하는 것이지 않나”라며 해시태그로 ‘우리 모두 힘을 합치면 이겨낼 수 있어요’ ‘힘차게 파이팅해요’를 덧붙였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결혼, 현재 세 자녀와 함께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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