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길구봉구 “친형제 오해 많이 받아, 본명은 강길구·이봉구”
- 입력 2020. 04.07. 15:18:2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두데’에서 그룹 길구봉구가 친형제가 아니냐는 오해를 해명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길구봉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길구봉구는 ‘길구봉구가 친형제다’라는 오해에 대해 “아무래도 구자 돌림이다 보니까 그런 오해가 많았다”고 운을 뗐다.
길구는 “저는 강길구고 (이쪽은) 이봉구다”라고 밝혔다. 봉구는 “강 씨와 이 씨다. 본명이다. 예명이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예명을 굳이 길구와 봉구로 지을 리가 없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구봉구는 지난 2월 10일 더블 싱글 앨범 ‘쉬는 날’을 발표했다. 앨범 명과 동일한 이름의 타이틀 곡 ‘쉬는 날’은 ‘이 모든 순간들이 마치 꿈만 같다’라는 가사가 눈에 띄는 어쿠스틱 R&B 장르 노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