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정현선, 4월 봄눈 감상 “눈비 속에서도 꽃망울 맺혀… 산밑은 비”
- 입력 2020. 04.08. 07:55:2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정현선 씨가 4월에 내리는 봄눈을 보며 감탄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내 인생의 봄날은 우두령에서’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4월임에도 봄눈이 내리는 것을 목격한 정현선 씨는 “4월에도 눈이 온다. 저 위가 다 눈이다. 산 밑에는 비가 될 거다. 강원도 날씨와 같다고 보면 된다”며 산골의 날씨는 가장 추운 지방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보를 볼 때) 김천이나 경상북도 날씨는 잘 안 본다. 강원도 날씨를 보면 딱 맞다. 이 눈비 속에도 꽃망울이 맺힌다”라고 설명한 뒤 잠시 경치를 감상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