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정현선, 천마+아로니아 막걸리 수업 “향이 쌀 안에”
입력 2020. 04.08. 08:19:2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정현선 씨가 천마, 아로니아를 다른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공식품 개발법 수업을 진행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내 인생의 봄날은 우두령에서’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정현선 씨는 천마와 아로니아를 재배하는 농민들에게 “술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서 식초 그리고 와인까지 만들어 보자”며 개발법을 전수했다.

이어 “밥 위에 천마를 얹는다. 그러면 천마 향이 쌀 안에 다 스며든다. 물이 펄펄 끓을 때 40분만 딱 찐다. (적은 양은) 20분만 쪄도 되지만 천마는 건조하니까 40분 기준으로 찌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아로니아는 노화 방지에 좋고 천마는 신경계 질환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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