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텐션 측 "진후,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7인 체제로 컴백" [전문]
- 입력 2020. 04.08. 09:31: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업텐션 멤버 진후가 건강상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업텐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업텐션 7인 활동 및 앨범 발매 계획을 공지했다.
티오피미디어는 “업텐션 진후 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며 “진후 군 본인 및 멤버들과 충분히 상의를 거친 후 내린 결정이오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업텐션은 올여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쿤, 고결, 비토, 선율, 규진, 환희, 샤오 7인 체제로 활동할 계획이다. 새로운 앨범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업텐션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진후, 이진혁, 김우석을 제외한 7인 활동으로 컴백할 업텐션의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하 티오피미디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티오피미디어입니다.
업텐션 진후 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합니다.
진후 군 본인 및 멤버들과 충분히 상의를 거친 후 내린 결정이오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업텐션은 올여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쿤, 고결, 비토, 선율, 규진, 환희, 샤오 7인 체제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앨범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업텐션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