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샤이니 종현, 오늘(8일) 31번째 생일…“보고 싶다” 추모 행렬
입력 2020. 04.08. 09:49: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샤이니 측이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故 종현의 생일을 맞아 고인을 추모했다.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측은 8일 종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브리바디(Everybody)’ 활동 당시 의상인 제복을 입은 종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1990년 4월 8일생인 종현은 오늘(8일) 생일을 맞았다.

세계 각국의 팬들은 “보고 싶다” “잊지 않겠다” 등 댓글을 달며 고인을 그리워했다.

종현은 지난 2008년 샤이니로 데뷔,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산소 같은 너’ ‘줄리엣’ 등 곡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7년 12월 27세의 나이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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