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 '부부의 세계' 출연 후 관심 급증→과거 흡연·타투 사진도 재조명
- 입력 2020. 04.08. 10:43:5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출연 이후 크게 주목받으면서 그의 과거 사진들도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소희는 배우 데뷔 전 송혜교, 한효주 등의 닮은꼴로 '인스타그램 스타'로 유명했다.
당시 한소희는 평소 흡연 중이거나 문신을 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부부의 세계' 출연 후 관심이 급증하면서 해당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배우 활동 이후 청순한 이미지에 가까웠던 한소희와는 사뭇 다른 모습에 많은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처음으로 이 같은 모습을 본 이들은 "색다르다"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다양한 이미지가 있네"라며 놀라워했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흡연과 타투를 부정적으로 바라봤고, 반대편에서는 "개인의 자유일 뿐"이라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소희는 2016년 CF 'CJ 그곳에 가면'으로 데뷔했다. 이후 '리츠 크래커' 'SK S3 기어' 등의 CF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돈꽃'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김희애)의 나편 이태오(박해준)의 내연녀 여다경을 연기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