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란, ‘그 남자의 기억법’ OST ‘두 사람’ 발매… 성시경 원곡 리메이크
입력 2020. 04.08. 10:45:30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수란이 ‘그 남자의 기억법’의 네 번째 OST 주자로 참여한다.

8일 오후 6시에 수란(SURAN)이 부른 MBC 수목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OST Part. 4 ‘두 사람’이 공개된다.

수란에 의해 새롭게 재해석된 성시경 원곡의 ‘두 사람’은 사연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듯한 수란의 목소리에 피아노 선율이 더해져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감성적으로 표현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섬세한 감성을 전하며 한층 더 아름다운 드라마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이 운명처럼 만나 서로의 상처를 극복해 가는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뮤직버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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