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빨간 사춘기 측 "음원 순위 조작? 사실무근…법정대응할 것" [공식]
- 입력 2020. 04.08. 13:02:5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볼빨간 사춘기가 음원 순위 조작 가수로 지목된 가운데 이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볼빨간 사춘기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8일 더셀럽에 “음원 순위를 조작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라며 “크리에이터라는 회사 자체도 전혀 모른다”고 조작 의혹에 대해 입장표명을 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현재 법정 대응할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언더마케팅회사 ‘크리에이터’가 불법으로 음원사이트 이용자들의 ID 명단을 확보해 음원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근태 후보는 볼빨간사춘기 외에도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송하예, 영탁, 요요미, 소향, 알리, 이기광 등을 거론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