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흰(박혜원) "'아무렇지 않게 안녕' 너무 높아, 중간에 쉬다 녹음"
- 입력 2020. 04.08. 13:27:1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박혜원이 이번 신곡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박혜원,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신곡 '아무렇지 않게, 안녕'으로 돌아온 박혜원에 "이번 새 앨범 수록곡들이 다 높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혜원은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최고음이 3옥타브 였는데 이번 신곡은 반음이 더 올라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처음에 가이드를 들었을 때 너무 편안하게 불러주셔서 생각보다 안 높은가 했는데 직접 불러보고 깜짝 놀랐다. 부르다 중간에 쉬었다 하면 안 되냐고 말할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을 내리기엔 기대해 주시는 팬분들이 계셔서 최대한 다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했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 달 31일 데뷔 후 두번째 미니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