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에 왔어' 가비엔제이 "신촌 홍보대사 하고파"(정희)
- 입력 2020. 04.08. 13:51:1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비엔제이가 신촌 홍보대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박혜원,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가비엔제이는 "평소 12시에 연습하기 위해 모인다. 모이면 수다를 떨다가 1시에 연습을 시작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후 가비엔제이가 '신촌에 왔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자 김신영은 "하도 남양주시를 외치고 다녔더니 남양주시 홍보대사가 됐다. 가비엔제이도 신촌 홍보대사를 노려보는 게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가비엔제이는 "신촌 사랑한다. 불러만 주시면 '신촌에 왔어'가 아닌 '신촌에 갔어'로 언제든 가겠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지난 1월 7개월 만에 신곡 '신촌에 왔어'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