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없는 캐릭터”…AOMG 뉴 아티스트 드비타, 4월 9일 데뷔 공식화
입력 2020. 04.08. 14:45: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힙합 레이블 AOMG의 새 아티스트 정체는 드비타(DeVita)로 밝혀졌다.

AOMG는 8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비타의 데뷔 EP ‘크렘(CRÈME)’의 트랙리스트와 타이틀곡 ‘에비타!(EVIT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드비타의 AOMG 합류를 공식화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드비타는 트랜디한 의상과 사이키델릭한 분위기의 우주선을 연상하는 배경 속에서 모습을 완전히 드러냈다. 또한 타이틀곡 ‘에비타!’의 강렬한 사운드와 드비타의 매력적인 보이스 일부가 함께 공개돼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OMG의 새 아티스트 드비타는 앞서 공개된 영상 ‘후스 더 넥스트 에이오엠지(Who’s The Next AOMG?)’를 통해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코드 쿤스트, 우원재, DJ 펌틴에게 “AOMG에서 자랑스럽게 추천할 수 있는 아티스트” “타고난 끼를 가진 한국에 없는 캐릭터” “자유롭고 당당함이 아름다운 아티스트” 등의 극찬을 받으며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던 아티스트다.

드비타의 ‘크렘’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OM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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