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김명수, 미스터리 빨간 목도리 발견… 로맨스 폭풍 일어난다
입력 2020. 04.08. 18:01:44
[더셀럽 최서율 기자] ‘어서와’ 김명수가 미스터리한 빨간 목도리를 발견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 드라마 ‘어서와’에서는 홍조(김명수)가 미스터리한 빨간 목도리를 탐구 중인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목도리를 천천히 쓸어 보며 의미심장한 눈길을 드리우던 홍조는 예민하게 주변을 돌아보면서 망설인 끝에 목도리를 조심스럽게 품에 안는다. 생소한 공간 안에서 눈빛을 빛낸 홍조에게 어떤 사연이 찾아 왔을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8회에서 홍조는 자신이 김솔아(신예은) 곁에 있으면 인간으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람과 고양이 사이를 오가며 솔아의 곁을 맴돌기 시작했다.

‘어서와’ 제작진은 “9회에서는 ‘어서와’ 속에 꼬여 있던 모든 실타래들이 다 풀린다. 로맨스 폭풍이 일어날 것이다. 홍조가 발견한 빨간 목도리가 어떤 작용을 일으키게 될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홍조와 솔아의 로맨스를 예고한 어서와 9회는 오늘(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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