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스트’ 유승호X이세영, 살인마 지우개 공조 수사 시작… 新 사건 발생
- 입력 2020. 04.08. 18:20:3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메모리스트’ 유승호와 이세영이 살인마 ‘지우개’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8일 tvN 수목 드라마 ‘메모리스트’ 측은 존재감을 드러낸 초능력 연쇄 살인마 지우개 추적을 시작한 동백(유승호)과 한선미(이세영)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백은 입고 있는 환자복과는 어울리지 않는 이질적인 공간에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 진재규(조한철)를 예리하게 바라보는 한선미의 모습도 눈에 띈다.
‘메모리스트’ 9회에서는 지우개의 정체에 다가가는 동백과 한선미의 모습이 긴박하게 그려진다. 두 사람은 진재규의 기억과 발언 속에서 지우개의 흔적을 좇지만 범인이 기억을 지우고 조작하는 초능력자인 만큼 과정이 순탄치 않아 괴로워한다.
제작진은 “‘메모리스트’ 9회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초능력 연쇄 살인마 지우개와의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진다. 진재규의 의뭉스러운 태도와 더불어 지우개와 얽혀진 새로운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 동백과 한선미의 공조가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를 높였다.
‘메모리스트’는 오늘(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메모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