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린 유산균, 비만 확률↓ 다이어트 도움…섭취 시 주의사항은? (모닝와이드)
입력 2020. 04.09. 08:32: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모닝와이드’ 프롤린 유산균이 소개됐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건강시그널’ 코너가 그려졌다.

당뇨를 부르는 ‘비만’.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내 유산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억제해야 한다.

채진성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비만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발생한다. 운동하고 식습관을 바꿔도 살이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라면서 “이는 장내 세균 불균형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 속에는 100조개 이상 균이 산다. 유해균이 많을수록 질병이 발생하고 비만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장내 유산균과 유해균의 적정 비율은 8대2다. 미국 주간지에 따르면 비만인의 장속에는 비만 세균이 3배나 많다고 한다.

‘프롤린’이란 식물, 해충이 외부 자극에 방어하기 위해 발생하는 아미노산이다. 유산균은 열과 산에 약해 소화과정에서 장까지 도달하는 확률 낮다. 유산균에 프롤린을 첨가하면 장까지 유산균이 도달하기 쉽게 만든다. 단 유산균의 하루 권장량은 3g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닝와이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