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영애 오늘(9일) 3주기…잊혀지지 않는 연기 열정
- 입력 2020. 04.09. 10:04:2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故 김영애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지난 2017년 4월 9일 오전 10시 김영애는 암 투병 끝 눈을 감았다. 향년 66세.
김영애는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황진이’ ‘장희빈’ ‘닥터스’, 영화 ‘특별출연’ 등 100편의 드라마, 70여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국민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김영애는 2012년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 당시 그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 중이었으나 투병 사실을 숨기고 촬영을 이어갔다.
김영애의 마지막 작품은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다. 50회까지 투혼 연기를 펼치며 연기를 불태웠다.
각종 시상식과 영화제에서는 고인에게 공로상을 수여하며 죽음을 기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