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코로나19 음성 판정 “자가격리 해제… 의료진·봉사자 모두 감사해”
입력 2020. 04.09. 11:17: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윤유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윤유선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입국 후 2주간의 자가격리를 열심히 하고 끝”이라고 밝혔다.

이어 “온 가족이 오글오글 삼시세끼 하느라 정말 바빴다"면서 "그동안 아들은 오믈렛 장인이 되었고 딸은 수석쉐프 나는 도우미"라고 말했다.

그는 지인과 가족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며 ”덕분에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시태그로 ‘코로나19’ ‘음성’‘ 자가격리 해제’ 등을 달아 코로나19 음성판정임을 밝히며 ”의료진, 봉사자 모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데뷔한 배우 윤유선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했다. '왕과 나'(2007) '선덕여왕'(2009) '자이언트'(2010) '굿 닥터'(2013)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2001년 이성호 판사와 결혼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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