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3개월 준비한 캐논 합주 신, 쾌감 느꼈다"
입력 2020. 04.09. 11:31:5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전미도가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명장면으로 5인방이 직접 연주한 캐논 합주 장면을 꼽았다.

5인방이 직접 연주한 캐논 합주 장면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사며 단연 화제를 모았다. 과거 밴드 결성 후 석형이 끝까지 칠 수 있는 캐논을 첫 합주곡으로 선택, 고군분투하는 5인방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금씩 실력이 좋아진 5인방의 과거 모습에서 캐논 락 버전으로 전환되며 보여진 현재의 능수능란한 연주 실력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이 장면을 5인방 최고의 케미 장면으로 뽑은 전미도는 "약 3개월 동안 준비했다. 가장 힘든 작업이었지만 방송을 보면서 오랜 시간 함께 연습해온 과정들이 떠올라 쾌감을 느꼈다. 5인방의 열정과 호흡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 앞으로도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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