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꼬 “저도 누군가를 살릴 수 있을까요”…장기 기증 희망 등록
- 입력 2020. 04.09. 12:33: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로꼬가 장기 기증 희망을 등록했다.
로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누군가를 살릴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장기 기증 신청서를 작성한 캡처본을 게재했다.
이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홈페이지의 기증 희망 등록 화면 캡처본으로 로꼬는 사후 각막 기증, 뇌사 시 장기 기증, 인체조직 기증을 신청했다.
로꼬의 훈훈한 선행은 이뿐만이 아니다. 군복무 중인 그는 지난 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3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 로꼬는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를 위해 비공개 기부에 참여했다.
로꼬는 지난해 2월 의무경찰로 입대,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