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김경민 “‘미스터트롯’ 최종 8위 아쉬워… 7인 위주 방송 안 봐”
입력 2020. 04.09. 13:25:4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김경민이 ‘미스터트롯’ 최종 8위를 하게 된 아쉬움을 토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김경민, 나태주, 홍잠언이 출연했다.

이날 김경민은 “제가 8위를 해서 결승에 못 갔다. 너무 아쉽다. 연습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결승에 올라가신 분들이 워낙 잘하셔서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하지 않았을까 한다”라고 연습 부족을 언급하며 겸손함을 보였다.

이에 DJ 김신영이 “요즘 ‘미스터트롯’ 7인 위주 방송이 많이 나온다. 7인 위주 방송을 보나”라고 질문했다. 김경민은 “안 본다. 내가 안 나오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민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건달 콘셉트로 트로트곡 ‘춘자야’를 부르면서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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