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K타이거즈 제로 나태주 “가전제품 모델 됐다… 광고 들어온 것만 10개↑”
- 입력 2020. 04.09. 13:48:4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나태주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김경민, 나태주, 홍잠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나태주는 “저 같은 경우는 광고가 많아졌다”며 “최근에 가전제품 광고 모델로 발탁이 됐다. 광고 들어온 것만 10개 이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나태주의 말을 듣던 김경민은 “광고 하나만 달라”고 농담을 건넸다.
나태주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태권 트로트’라는 장르를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이후 그룹 K타이거즈 제로 활동을 재개해 타이틀곡 ‘그별하기(The Starry Night)’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