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박혜원) "음역대는 3옥타브, 충분한 숙면으로 목 관리"(컬투쇼)
입력 2020. 04.09. 15:40:0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흰이 높은 음역대를 자랑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코드 쿤스트, 카더가든, 흰이 스폐셜게트스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흰에게 "목관리 비법이 뭐냐, 하루에 날계란 열 개씩 먹어도 안 될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흰은 "충분한 숙면이 중요한 것 같다. 잠을 못 자면 목소리가 잠긴다. 못 자고 노래하면 목소리가 갈라지더라"며 목 관리 비법을 전했다.

이후 흰 라이브 무대를 들은 김태균이 "도대체 음역대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흰은 "정확히 확인해본 적은 없지만 3옥타브 정도인 것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달 31일 새 미니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