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 영탁과 어깨동무로 다정함 과시 “‘사랑의 콜센타’로 커밍쑨” [셀럽샷]
- 입력 2020. 04.09. 17:34:5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영탁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9일 오후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로 찾아뵙겠습니다. 커밍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잔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함을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김희재와 영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셔츠와 바지 위로 청재킷을 걸친 영탁과 얇은 주황색 니트를 입은 김희재의 패션이 눈에 띈다.
김희재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순위 7위를 차지하며 가창력을 입증한 바 있다.
영탁과 김희재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오늘(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